공지사항 / Notice
글 수 11
내일(6월 27일) 13:00 ~ 17:00 사이에 서버 업그레이드 작업(업그레이드라고 해야 하드디스크 추가 작업)을 할 예정이라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내일 작업을 할 예정인데,
혹시 작업이 미루어지게 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서버를 백업용 서버로 구성하기 위해서 320G의 하드 디스크를 추가하거든요...
그리고 메모리도 증설을 할 듯... ^^;;;
물론 지금 사용하고 있는 1.5G의 메모리로도 현재로는 충분하지만,
여러 군데에 흩어져 있는 홈페이지들을 이 서버로 모두 모을 예정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서 1~2G 정도의 메모리를 더 늘릴까 합니다.. ^^;;;
혹시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면 서버 작업 중인가보다 하시면 됩니다... ^^;;
지금 현재로는 내일 작업을 할 예정인데,
혹시 작업이 미루어지게 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서버를 백업용 서버로 구성하기 위해서 320G의 하드 디스크를 추가하거든요...
그리고 메모리도 증설을 할 듯... ^^;;;
물론 지금 사용하고 있는 1.5G의 메모리로도 현재로는 충분하지만,
여러 군데에 흩어져 있는 홈페이지들을 이 서버로 모두 모을 예정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서 1~2G 정도의 메모리를 더 늘릴까 합니다.. ^^;;;
혹시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면 서버 작업 중인가보다 하시면 됩니다... ^^;;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