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방 자료실 / PDS for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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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이것으로 설치했는데요..
저만 그런 건지 또는 1.2.1에서도 그랬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html의 iframe 코드가 사라집니다.
기존의 메인 페이지에 있는 상자위젯에 넣어놨던 건데요..
수정을 클릭하고 저장했더니 기존의 iframe 코드가 사라졌습니다.
제 홈페이지의 오른쪽 위에 오늘의 날씨 아래 부분이 텅비어있는데, 어떻게 수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http://www.skyobserver.net/
입니다. 에디터 기능 검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