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Introduce
글 수 6
안녕하세요?
많이 사람들이 방문하는것 같은데 방명록이 아직 비워 있네요.
방명록은 글자 그대로 문 입구에 놓아두고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 간략하게 자신의 느낌을 기록하는 곳인데 ~~~~
언제부턴가 귀빈들이 방문하면 내어놓거나, 방명록에 글 남기는 에티켓들이 사라져 가는것 같습니다.
아뭏튼, 첫번째로 글을 남길려니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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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산건너 굽이굽이 돌아서 왔습니다.
제로보드에서 쓰신 글(댓글)을 보았습니다.
컴맹이라 내용은 이해를 못하지만, 어법, 사용 용어등이 다른 글들과 확연히 차이가 나더군요.
방문하여,
필요한 것들을 읽다가 ~~~ 주인장의 친절함을 곳곳에서 느끼게 되어 그냥 갈 수가 없네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 부산에서 미미소 -

바람이 불면 왜 나무가 흔들리나 ?
30대 초반에 지리산에서 만난 어떤 분이 나에게 던져주고간 화두이다.
20년이 지난 이제서야 ~~~ 바람이 불면 나무가 흔들리는 ~~ 이유를 알것만 같다.
30대 초반에 지리산에서 만난 어떤 분이 나에게 던져주고간 화두이다.
20년이 지난 이제서야 ~~~ 바람이 불면 나무가 흔들리는 ~~ 이유를 알것만 같다.

방명록에 글까지 남겨 주시고... ^^;;;;
방문자에 비하여 방명록에 글이 안 남겨져 있는 것은 아마 가져갈 것이 별로 없어서인 듯 합니다. 하하!
저도 근거지가 부산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