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4.216) 조회 수 444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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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알파버전이므로 실서비스에는 적용하지 말라는 개발자들의 부탁입니다.

테스트용이나 얼리어답터로 XE 1.5.0 버전의 UI등을 사전 확인하고 싶은 분만 사용하세요.

실서비스에 적용하여 생기는 문제는 어느 누구도 책임을 못 집니다.


1.5.0(~9141).zip

Who's 비나무

profile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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