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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는

개인 홈페이지( http://binamu.com )와 졸업생용 홈페이지( http://www.binamu.com ), 재학생용 홈페이지( http://edu.binamu.com )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더불어 제 개인 블로그까지 해서 몇 개의 사이트로 나누어져 있어서 관리의 어려움도 있고,
사이트마다 회원가입을 별도로 해야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나누어진 사이트를 하나의 사이트에 가입하면 제가 관리하는 모든 사이트에 회원가입한 것과 동일(?)한 것으로 연동시키고자 합니다.
조만간 작업이 시작될 것이며, 기존 회원 정보는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통합관리를 한다고 해도 실제로의 이용에는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바뀐 후에도 지금까지의 이용방법과 동일하며,
사이트 주소도 동일하게 유지할 것입니다.

다만, 하나는 변경이 될 것입니다.
개인 홈페이지( http://binamu.com )와 졸업생용 홈페이지( http://www.binamu.com )로 동일한 주소가 다르게 동작하던 것을 앞의 두 주소로 들어와도 동일하게 접속이 되도록 만들 것입니다.
졸업생용 홈페이지는 별개의 주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은 변경 후 공지를 다시 하겠습니다.


Who's 비나무

profile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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