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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페이지 서버가 약간 말썽을 부려서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후 4시경까지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었었습니다.

오늘 오후 급하게 서버실로 가서 서버 점검 후 이상이 있는 부분 수정을 했으니 이젠 접속이 제대로 되리라 생각합니다.

갑자기 접속이 안 되어서 깜짝 놀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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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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