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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10.09.22) 추석날 관리가 약(?)한 틈을 타서 2,000여개의 광고글(스팸)이 이 사이트의 특정 게시판을 뒤덮었습니다.

사실 이 사이트의 이용에 회원가입을 필수로 한 이유도 이런 것들을 막기 위함인데,

스팸 등록하시는 분(?)은 명절도 없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회원가입 후 바로 글 등록이 안 되고 하루가 지나야만 글등록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바꾸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리면 스팸 올리는 사람(?)이 하루 지나서 글을 등록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스팸을 등록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스팸등록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광고글을 올리지 실제 접속해서 하나 하나 등록하는 것이 아닌 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이런 사실을 알려도 직접 방문하여 회원가입하고, 글등록을 시도해 본 분이라면 이런 사실을 이 공지를 통해서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광고글을 무단으로 등록하는 프로그램은 이 글을 읽지도 않을 것이고요. ^^*


사이트가 광고글이나 음란물로 넘쳐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니 불편하시더라도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만 없으면 회원가입 없이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할텐데...

오로지 돈에만 눈이 돌아가 있는 스팸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자신들이 오염시키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을 겁니다.

망할 X들...

인터넷계의 씌뤠기들...

Who's 비나무

profile

비나무는?

 

언제부터인가 비를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톡톡 떨어지면서 마음 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씻어주는 비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우산을 들고 갔다가,
학교 마치고 나서 집으로 올 때 일부러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 듯, 비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비를 맞고 싶을 땐 언제든 비를 맞을 수 있게요.
그래서 나의 닉네임은 언제부터인가 비나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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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요니 2011.03.10 23:10

    아핫 그럼 이렇게 얘들한테 가르쳐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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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나 2013.05.18 21:30

    가입햇는데도 글쓰기등록이 안대네요 ^^;; 어떻게해야는건지용

  • profile
    비나무 2016.03.10 16:14

    리나로구나...

    최근에 홈페이지에 말썽이 있어 새로 세팅을 했단다.

    2013년도에 회원가입을 했던데, 권한을 아직 일일이 작업하지 않아 권한이 부여되지 않아서 그래...

    이번 주 중에 예전 권한과 졸업생 홈페이지 이전 작업도 완료가 될테니 그때까지 기다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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